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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제목 보존식은 전용 냉동고에 144시간 보관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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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급식산업신문 박서림 기자] = 식중독 위험이 증가하는 계절이 왔다. 날씨가 점차 더워지다 보니 조리에 대한 경각심을 더욱 가지지 않으면 식중독으로 이어질 수 있다.


식품의약품안전처에서 조리사의 위생관리법에 대해 상세히 안내를 하였다. 어떤 관리를 해야 하는지 알아보자. (출처 : 식품의약품안전처 / 식품안전나라)





음식을 조리하기 전 조리사가 지켜야 할 위생법


1. 머리를 묶어서 위생 모자를 착용한다.

2. 귀걸이나 반지 등의 장신구 착용을 하지 않는다.

3. 마스크를 착용한다.

4. 상의는 늘어지지 않는 옷을 입고, 외출복과 구분한다.

5. 하의는 여유 있는 복장을 하고, 상의와 하의는 매일 세탁한다.

6. 앞치마는 자주 세척하고, 건조해서 청결을 유지한다.

7. 신발은 바닥에 미끄러지지 않는 재질을 사용하고, 외부용과 구분한다.

9. 손은 자주 세척하고, 조리 이외의 행위를 한 후에는 반드시 손을 씻는다. (특히 핸드폰을 만진 후에 손 세척할 것)

10. 조리 시 잡담을 금하고, 재채기나 기침은 음식 바깥쪽으로 향하도록 한다. (마스크 착용 필수)






보존식 담는 방법





1. 위생 장갑을 착용 후, 소독된 용기와 기구를 사용하여 검취한다.

2. 각 반찬별로 1인 분량을 용기에 담는다.

3. 용기 뚜껑을 닫은 후, 메뉴와 일시 등을 기록하여 용기에 부착한다.

4. 영하 18도 이하의 보존식 전용 냉동고에 144시간 보관한다.